나는 21년차 치위생사다. 내가 뭐. 잘난건 없고. 머리도 잘 돌아가는 편은 아닌데 엉덩이가 무거워서 앉아서 일처리를 굉장히 바보스럽게 하는 편이다.
치과의사분들이 오픈 준비를 한다면! 이라는 말이 맞을것이다.
난.꼭! 그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다.
1> 치과로고+치과이름을 꼭! 먼저 정하시라고 알려드리고 싶다.
로고 만드는곳은 정말 많아. 로고는 한번 정하면 바꿀 수가 없기에 정말 신중히 정하시고.
요즘은 라운드소싱이나. 스레드를 통해 재능있는 사람들한테 좋은 아이디어 로고를 얻을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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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>이름을 정하고 꼭! 특허등록 하기.
내 몸이 고생하면 11만원들고 업체이용하면 수수로 포함해서 55만원 정도(상황에 따라 다름)
https://www.kipo.go.kr/kcall/faqRead.do?curMenuCd=SCD0300081&pgmId=PGM0000014&pgmSeq=10
FAQ
상표 출원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. ■ 선행 상표 조사 상표를 출원하고자 할 경우 자신의 표장 및 지정상품과 동일·유사한 상표가 먼저 출원·등록된 건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 - 온
www.kipo.go.kr
3>내가 좋아하는 색깔 선정하기
치과의사면 누구나 개원을 꿈꾼다. 무너져도 또 꿈꾼다.
하지만 정말 경쟁이 심한곳이 미용실 다음으로 치과인거 같다.
특색을 찾아서 개원을 하시는걸 추천드리고 싶다.
수많은 컨설팅업체. 수많은 마케팅업체.
진정성 있는 치과를 알아주는 분들보다는 노출되는 곳의 치과를 찾아가는게 더 빠른 세상이다.
하지만. 난 미련한 사람이라. 진정성 있는 치과가 오랫동안 잘 될 수 있게 노력하는 사람이다.
하지만 나도 가끔은 내가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. 그래도. 누군가는 내가 이렇게 도와주는걸 알아주고 인정해 주는 날이
언제가는 올꺼라 생각하며! 또! 열심히 도와드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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